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랑' 검색 결과 (총 2,473건)

[교계]갈등극복기독교연합 20일 창립…“사랑과 섬김으로 사회 갈등 치유”

오정호·손달익·전용제·양병희·임영문 목사 등 교계 지도자 참여한국사회의 정치·이념·세대 갈등을 기독교의 사랑과 용서, 화해와 섬김의 정신으로 극복하기 위한 초교파 연합기구가 출범한다.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창립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창립준비위원회는 정치적 양극화와 세대·노동·지역·계층 간 갈등이 중첩되면서 사회적 불신과 갈등비용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연합 창립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준비위가 인용한 관련 조사에 따르면 국민 다수가 세…

2026-07-14

[교계]“초고령사회, 한국교회 시니어사역의 새로운 길을 찾는다”

플랫폼 기반 협력모델 제안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한국교회의 시니어사역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 이제 시니어는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교회의 미래를 함께 세워갈 사역의 주체로 인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CSMA)과 조이풀시니어는 오는 7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시니어사역의 미래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플랫폼 woori가 기획·운영을 맡아 전국 주요 교회의 시니어사역 담당 목회자와 장로, 사…

2026-07-13

[교계]김미열 대표회장 “자유는 커졌지만 불안도 커졌다… 복음이 다시 사람을 연결해야”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 제27대 대표회장으로 3일, 취임한 김미열 목사는 취임 메시지의 출발점을 단순한 교계 연합의 행정 과제가 아니라, 오늘의 시대 진단에서 찾았다. 그는 현대사회를 “빠르게 흐르는 유동적 사회”로 규정하며, 자유가 극대화된 만큼 불안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보았다. 그가 새 임기를 시작하며 강조한 핵심 단어는 ‘책임’과 ‘연합’이었다.김 목사는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기도회에서 대표회장 취임 인사를 전하며 지그문트 바우만의 『액체 현대』를 언급했다. 그는 “지금은 멈춰 있는 시대가 아니라 흐르는 시대이며,…

2026-07-03

[교계]강기총, 민선 9기 강원도정 출범 기도회 열어

<사진설명- 좌측부터 김미열 대표회장, 우상호 도지사, 강삼영 교육감, 이수형 직전대표회장>우상호 도지사, 강삼영 교육감에게 축하패 전달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정 출범과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취임을 맞아 강원 교계가 새 도정과 교육행정,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는 7월 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새로운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대발전 원년!’이라는 취지 아래 민선 9기 강원도정 출범을 축하하고, 강…

2026-07-03

[교계]세기총, 헝가리에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이사야 60장 1절)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기총 한국본부와 유럽 지역,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선교사들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선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4일간의 일정 동안 특강, 선교 보고, 기도회 등…

2026-07-03

[교계]NCMN과 교계 단체, 보훈을 ‘네트워크형 돌봄’으로 넓히다

‘복음의 가치를 보훈의 가치로’ ④ 교계 단체·NCMN한국교회 보훈 사역은 이제 개별 교회의 행사를 넘어 네트워크형 돌봄으로 확장되고 있다. 새에덴교회가 국내외 참전용사와 유엔군 가족을 초청하며 국제 보훈의 길을 열고, 새로남교회가 지역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기록으로 남겼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교회 안의 참전 성도들을 예배와 심방으로 품었다면, NCMN과 교계 단체의 사역은 보훈이 앞으로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그 방향은 분명하다. 보훈은 행사장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참전용사의 삶의 자리로 들어가고, 고령과 가난, …

2026-06-30

[교계]“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선 목사)는 지난 14일 양주 성은교회(담임: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갖고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적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이날 예배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호헌 총무)의 사회로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정 총회장)의 기도와 공동회장 권오삼 목사(보수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성은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상처를 넘어 평화의 길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6,25는 북…

2026-06-15

[교계]“중독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치료제는 ‘사랑’입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선 목사)가 최근 국가적, 사회적 해결과제인 자살 및 각종 중독예방을 위해 한국교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한장총 산하 자살중독예방위원회(위원장:안상운 목사)는 자살 및 중독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 교단을 통해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있으며, CTS기독교TV에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자살중독예방위원장 안상운 목사(호헌 총회장, 성은교회)는 “중독은 혼자만의 병이 아닌 가족 전체를 아프게 하고, 관계를 단절시키는데, 중독에 빠진 가족을 향해 비난과 정죄의 화살을 던디는 것은 해결책…

2026-06-09

[교계]감리교 호남 전도선교대회, 전주 도심서 전도운동 시작

감리교 전국부흥단과 호남연회가 함께 준비한 ‘호남지역 전도선교대회’가 25일 전주 도심 거리 전도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전주시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며 거리 전도 활동을 펼쳤고, 오후부터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새생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이번 대회는 “모이자 전주로! 전하자 예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특히 체육관 집회 이전에 먼저 거리로 나가 실제 전도 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기존 행사 중심 집회와는 다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전도 약화와 지역교회 침체에 …

2026-05-25

[교계]한장총, 6·3 지방선거 앞두고 목회서신 발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장로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한장총은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목회서신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기보다, 정직과 공의, 화해와 책임의 가치를 드러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오늘 우리 사회는 갈…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