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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메시지
오늘은 3.1운동이 발발한 지 10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제의 총칼에 짓밟힌 우리 민족이 전 세계를 향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외침으로써 세계사적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날입니다. 이 역사적인 날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107년 전 일어난 3...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쪼개기’ 차별금지법의 꼼수 안 된다
현재 제22대 국회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두 개 올라와 있다. 진보당의 손솔 의원과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의원이 발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법안에는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에서 차별금지법 발의는 10여 차례가 넘는다...
세기총 전기현 대표회장 3·1절 107주년 기념 메시지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잠14:34)올해 우리는 거룩한 역사, 3·1운동 107주년을 맞이합니다. 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은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것은 한 날의 만세운동이 아니라, 민족의 자존...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제22대 국회 들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
손솔·정춘생 발의,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국민의 기본권과 과잉 금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다. 실제로 여론조사기관 ‘공정’이 2026년 1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
한장총 대표회장 2026년도 3.1절 메시지
107주년 3.1절을 맞이하며, 우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립니다. 그날의 함성은 단순한 독립운동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믿음의 외침이었습니다.&nbs...
[사설] 정교유착을 말하며 정교분리를 넘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부 종교 세력의 정치 개입을 “나라 망하는 길”로 규정하며 수사 확대와 처벌 강화를 시사했다. 극단적 설교 사례를 언급하며 종교단체 해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종교가 조직적으로 정치에 개입해 사회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는 분명 민주사...
[한기총 성명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되었다.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 전종덕, 정혜경, 윤종오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조국혁신당 김재원, 서왕진, 김준형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공동 발의...
[기자의 시각] 기도해 준 죄, 그리고 목회자의 자리
<기도와 목회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목회자는 언제부터 “기도해 준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존재가 됐을까.법의 언어로 보면 연루이고, 수사의 시선으로 보면 개입이지만, 목회의 언어로 보면 그것은 요청이다. 누군가 “기도해 달라”...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기독교 탄압 국가는 반문명국가들이다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에 의하면, 북한은 23년째 기독교 박해가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한 나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1년 동안 광범위한 연구, 오...
[샬롬나비] 2026 신년 대한민국에 바라는 소망의 메시지
경제, 문화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대한민국 위상을 내부적으로 단합하여 지켜나가자사회적으로 이념의 대립갈등을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적 화합으로 동북아 평화에 이바지하자.2026년 신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에는 경주에서 APEC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미국, 중국,...
한장총 대표회장 2026년도 신년 메시지
2026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새해에도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다사다난했던 시간을 지나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우리의 사명을 돌아봅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도...
2026년 미래목회포럼 황덕영 대표, 이상대 이사장 신년메시지
할렐루야!2026년 새해를 희망차게 출발하도록 인도하신 우리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새해가 밝았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정치, 경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아직도 여당, 야당 간의 갈등과 반목으로 인해 타협의 정치는 기대하기 어려...
한국교회연합 천환 대표회장 신년메시지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에 우리를 죄에서 건지사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세계 도처의 전쟁과 다툼, 갈등을 그치고 온전한 참 자유와 평화가 임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2026년 새해 새 아침에 우리는 하나님이 죄인을 불러 자녀...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신년사
할렐루야!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수 1:5) ...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심하보 목사, 2026년 신년 메시지
사랑하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 그리고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지도자 여러분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2026년 새해에도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2026년을 맞이한 지금, 한국교회는 결코 가볍지 않은 시대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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