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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기도문
주님, 먼저 애통의 기도를 드립니다.예수님도 나사로가 죽었을 때 눈물을 흘리셨습니다.가족들, 친지들이 슬퍼하는 것을 비통해 하셨습니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이 179분입니다.179분의 가족이 울고 있습니다. 하늘이 꺼지고 땅이 무너지는 시간들입니다.마른 ...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30
한국교회총연합,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애도 성명 발표
29일 오전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에 대하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한국교회는 큰 슬픔을 당한 유가족과 함께하며, 부상자의 빠른 쾌유와 국민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구합니다. 전국 교회는 큰 슬픔을 당한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 위로...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30
2025 신년 기성 류승동 총회장 목회서신
할렐루야, 사랑하는 118년 차 총회 대의원과 성결 가족 여러분께 새해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격동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사회, 정치, 경제 어느 분야를 가릴 것도 없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엄중한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2022년 2월 러시...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30
한교총,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 열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지난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교총이 연구한 종교문화자원 목록화, 관광자원화 사업 4년차 보고와 한국...
교계종합 > 교단/교회
12-30
[한기총 성명] 대통령 파면은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헌법재판관 임명을 놓고 야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대립이 극심하다. 헌법재판관 임명은 곧 대통령 탄핵소추안 판결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 10월 국회 선출 몫인 재판관 3명이 퇴임하기 전에 국회가 추천하고 임명절차를 마무리했으면, 이런 갈등이 불거지지 ...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30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환대가 인저리 타임(injury time)을 오게 한다”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있지 않습니까? 그 책에 보면 인생 시간 계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24시간 아닙니까? 그런데 하루를 분으로 하면 1440분, 한국인 평균 수명을 80세로 본다면 1년이 18분으로 계산이 됩니다. 즉 내 나이에 ...
오피니언 > 칼럼
12-29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세 차례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로 함께 했다. 사랑의교회는 성탄절에 드려진 세 번의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 가운데 총 110명의 유아들이 참여하는 유아세례식을 거행했다. 성탄절 유아세례식은 하늘의...
교계종합 > 교단/교회
12-28
[이영훈 목사 성탄 송년 메시지]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며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이겨냅시다
2024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동시에 올해도 마지막 1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성탄을 맞이하면서 새해를 앞두고 한국 교회 목회자 중의 한 사람이자, 60만 성도를 섬기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서, 160만 성도로 이루어진 기독교대한...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28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나라를 망치려는 세력들이 왜 이리 많은가?
정치는 증오를 넘어 야수(野獸)가 되고 있다언론은 일방통행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국민들은 망국적인 대열에서 벗어나야 한다대통령이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20일이 된다. 그 사이에 모두가 휘청거리는 모습이다. 근본도 무너지고, 기본도 사라지고, 우왕좌왕하는 ...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28
한기총 "거대 야당은 의회독재를 멈추라" 성명서 발표
거대 야당에게 협치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인가! 모든 건을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탄핵'의 압박과 강제의 싸움의 모양으로 끌어가고 있으니 말이다. 대통령 탄핵 사태는 비상계엄으로 인해 나온 결과라 하지만, 지금의 야당의 모습을 보면...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28
서울기독교총연합회 심하보 대표회장 성명서 발표
서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가 지난 21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과 1천만 그리스도인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우리 대한민국은 애국...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28
한남중앙교회 성도들, 여러 증언내용 공개돼
한남중앙교회의 내부 갈등이 장기화 중이다. 여러 성도들이 최문진 목사의 지도력과 신뢰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노회와 언론에 호소하면서 교회 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하야방송은 <정문일침-한남중앙교회 성도들의 호소3>을 최근 방영했다.(관련 링크...
교계종합 > 교단/교회
12-26
한호림 작가의 기독만화 미드미(23)
한호림 작가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꼬영> 저자이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튜브 작업에 열중 하고 있다.
오피니언 > 한호림의 기독만화
12-25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루체비스타, 그 밤이여”
올해는 성탄절을 좀 뜻깊게 맞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1월 초부터 교회 주변 가로수에 성탄 트리를 장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용인시 역사상 전례가 없었던 일이고 또 전기사고 등 안전상의 이유로 그렇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대신 죽전 중앙공원에서 루체비스타 성탄 행사를...
오피니언 > 칼럼
12-22
예장합동 김종혁 총회장 특별 담화문
화양중앙교회 화재 피해를 위한 전국교회의 기도와 지원 호소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교회 성도 여러분!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2월 11일, 충청노회 소속 화양중앙교회가 뜻하지 않은 화재로 예배당과 사택이 전소되는 큰...
오피니언 > 사설/논평
12-20
2024 미래목회포럼 성탄절 메시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탄핵 정국을 맞고 있는 대한민국과 중동지역의 분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갈등과 반목 그리고 미움과 증오라는 측면에서,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당시 시대적 상황과 그...
오피니언 > 사설/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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