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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를 한 묶음으로 보는 시니어목회는 실패
【다시 세우는 시니어, 2부】교회 안에서 ‘시니어’라는 이름은 익숙하다. 그러나 그 이름 안에는 너무 다른 사람들이 함께 묶여 있다. 은퇴 이후 제2의 사명을 찾는 60대가 있고, 여전히 교회와 지역을 섬길 힘을 가진 70대가 있으며, 돌봄과 동행이 절실한 80대 이후...
교계종합 > 교계
08-24
김임복 목사, 창세기 창조를 ‘새 사람의 변화’로 읽어
창조기사 통해 말씀·내면 변화·열매·하나님의 형상으로 이어지는 신앙 여정 제시 창세기 1장의 “빛이 있으라”는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까. 천지창조의 일곱 날을 창조 사건에 대한 기록으로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교계종합 > 목회
08-24
한호림 작가의 미드미(106) - 기도는 똑바로 드려야
한호림 작가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 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꼬영> 저자이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튜브 작업에 열중 하...
오피니언 > 한호림의 기독만화
08-24
교회에는 시니어가 늘었는데, 그들이 맡을 자리는 왜 줄어드는가
【다시 세우는 시니어, 1부】한국교회의 시니어사역이 다시 질문 앞에 섰다. 교회 안에 시니어 성도는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맡을 역할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강좌, 나들이, 경로대학, 친교 프로그램은 계속되지만, 시니어가 신앙을 전수하고 지역을 섬기며 교회의...
교계종합 > 교계
08-2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안에 노스텔지어가 살아 있는가.”
요즘 ‘오디세이’라고 하는 영화가 상영 중입니다. 저도 봤는데 웅장한 서사와 스펙터클한 장면은 진짜 대작 중에 대작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실은 영화를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멀리까지 갈 수 없어서 인근 시네마에 가서 봤습니다. 영화는 역사적 ...
오피니언 > 칼럼
08-23
한국교회·시민사회, 국회서 차별금지법·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 개최
길원평 교수 “22대 국회에 발의된 악법만 81개” 전수 분석 공개“신앙·양심·표현의 자유와 태아의 생명, 함께 지켜야”약물낙태 위험성 인지도 조사서 62.7% “잘 모른다”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차별금지법과 약물낙...
교계종합 > 교계
08-21
필한선협 증경회장단, 부부동반 모임 통해 52년 선교 역사와 미래 조명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 증경회장단은 지난 7월 첫 모임에 이어 최근 부부동반 모임을 갖고, 필한선협의 52년 역사를 돌아보며 역사자료 보존과 협의회의 연합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모임은 직전회장인 이영석 고문회장의 제안과 섬김으로 마...
교계종합 > 선교
08-21
[홍호수 목사의 길 ②] 아무도 테트라포드를 바라보지 않았다
<대한민국 기독교 인물 열전 29> 등대는 멀리서도 보인다. 빛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등대를 바라보고, 등대를 사진에 담고, 등대를 기억한다. 그러나 파도는 먼저 등대를 향해 오지 않는다. 파도는 방파제 앞에 놓인 테트라포드를 먼저 때린다.홍호...
오피니언 > 인물
08-21
[홍호수 목사의 길 ①] 아버지의 장례에서 시작된 목회의 길
<대한민국 기독교 인물 열전 29> 홍호수 목사가 처음 목회를 배운 곳은 강단이 아니었다. 장례조차 치르기 어려웠던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였다. 그는 모태신앙인이 아니었다. 중학교 3학년 봄, 친구의 권유로 처음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가족 가운데 ...
오피니언 > 인물
08-21
한호림 작가의 미드미(105) - 교회에서 명복을 빈다니(2)
한호림 작가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 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꼬영> 저자이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튜브 작업에 열중 하...
오피니언 > 한호림의 기독만화
08-21
종교지원 논쟁, ‘누가 더 받나’ 넘어 법·집행·공공성으로
장헌일 “종교보조금 집행·정산까지 검증해야”… 김재성 “기독교 문화유산도 제도화 필요”특정 종교에 얼마나 많은 국가예산이 배정됐는지를 따지는 데서 벗어나, 종교 관련 재정을 어떤 기준으로 편성·집행·감사할 것인지 제도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문화체...
교계종합 > 교계
08-20
[崔宣 교수 칼럼] 받은 축복을 다시 전하는 삶, 만남은 또 다른 희망이 된다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만남”“강헌구 교수와 이원설 박사의 아름다운 사제 인연”“좋은 만남은 또 다른 축복으로 이어진다”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흔히 “네 사람 중 한 사람만 잘 만나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 ...
오피니언 > 칼럼
08-20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3부 좌초된 연합, 지워 버린 이름
더 큰 연합을 향한 시도274 얼라이언스를 떠난 뒤에도 그는 연합의 부르심을 포기하지 않았다. 청소년 2,500명에서 3,000명이 참여한 오션 컨퍼런스를 열었다. 조직 없이 여러 교회와 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했고, 이름 있는 목회자뿐 아니라 청년들도 메신저로 세웠다....
교계종합 > 교단/교회
08-19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2부 낮아지고 깨어지고 죽는 것
어게인 1907에서 예수촌교회와 274 얼라이언스를 내려놓기까지2005년 1월, 경기도 마석의 한 수양관. 성찬식이 진행되는 동안 손 목사는 빵과 포도주를 든 채 울기 시작했다. 전날 밤의 조별모임 때문이었다.8개월 전 서울 장충체육관을 가득 채운 청년기도집회가 누구의...
교계종합 > 교단/교회
08-19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1부 빈손으로 시작한 교회
스무 살의 소명에서 합정동 첫 예배까지1996년 1월 첫째 주일, 서울 합정동의 한 세미나실. 첫 예배를 앞두고 손성무 목사는 세 사람을 초청했다. 창립예배라는 특별한 형식을 갖추기보다, 새롭게 시작하는 공동체를 위해 축복의 말을 듣고 싶어서였다.첫 번째로 나온 사람은...
교계종합 > 교단/교회
08-19
오정현 목사 “갱신은 판단·분별 넘어 은혜가 문제를 압도해야”
“갱신은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더 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가 문제를 압도해야 합니다. 진짜 갱신하려면 부흥을 체험해야 합니다.”교회갱신협회의(교갱협) 명예이사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교갱협 30주년을 맞아 ‘갱신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
교계종합 > 교단/교회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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