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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종교단체 해산, 적법한가, 위법인가?
민중기 특검팀이 관련자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정치권에 대한 금품 로비 사건이 드러났지만, 이를 수개월 동안 감추었다가 최근에야 그 내용들이 밝혀지고 있다. 이에 대통령이 지난 2일 국무회의 도중, 정교분리를 거론하면서, 통일교의 ...
[샬롬나비] 2025년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자.
하나님은 죄의 고난에 신음하는 인간들을 찾아 성육신(incarnation)하여 세상에 오셨다.한국교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에게로 다가가 저들을 돌보고 저들의 친구가 되자.크리스마스(성탄절)는 단순히 한 해가 저무는 세모(歲暮)를 알리는 이정표(milestone)가 아...
2025년 한기총 성탄절 메시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 1장 23절) 거룩한 성탄을 맞아, 빛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사회와...
세기총 전기현 대표회장, 2025 성탄절 메시지
성탄절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참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기쁨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신 이 기쁜 성탄절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 한민족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탄은 하나님께서 어두...
[한국교회언론회] 기독교 대안학교이기 때문에 공격하는가
최근 여러 언론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광역시에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인 ‘겨자씨크리스챤스쿨’(이하 크리스챤스쿨)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극우학교’, ‘편향적 교육기관’이라 규정하며 공격해 왔다. 이에 광주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천환 목사, 2025 성탄절 메시지
할렐루야! 구주 성탄을 축하하며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아기 예수님은 하나님이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들이 서로 대적하며 싸우고 죽이는 폭력과 갈등의 땅에 참 자유와 평...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광고물에 적용한다고?
우리나라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다. 그런데 오래전부터 진보 정치권에서는 이런 법을 만들어 국민들 가운데에서 종교와 신앙과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움직임들이 있었다. 그러나 국민들의 반대로 지금까지 제정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
[한국교회언론회] 중국을 모욕하면 감옥에 보내는 것이 정상인가?
이달 4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같은 당의 이광희, 신정훈, 박정현, 윤건영, 이상식, 박균택, 허성무, 서영교, 권칠승, 최혁진(처음에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였다 무소속) 의원 등이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nb...
[샬롬나비 논평] 무분별 낙태 허용법안 반대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태아의 생명은 보호받아야 한다.무제한 낙태 허용과 낙태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반대한다.최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외 11인이 공동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안(의안번호 2211448)」이 입법 예고됐다. 이 법안은 현재 임신 1...
[한국교회언론회] 대한민국 국회,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
국감(國監)이 아닌 사감(私感)장으로 전락국회 청렴도는 전 세계 143개국 중 68위현재 국회에서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정감사는 말 그대로 국가의 중요 기관들에 대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그 잘•잘못을 찾아서, 국가 전체가 바로 가...
[한국교회언론회]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인 할로윈의 실체
10월이 되면 도심 곳곳은 해골, 유령, 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은 ‘할로윈 세일’이라는 문구를 내건다. 이제 할로윈은 단순한 외국 축제를 넘어, 한국 사회에서도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 현상은 단순한 오락의 문제가...
[한국교회언론회]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등록 허용, 국가가 헌법과 창조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처음으로 ‘동성 배우자’ 항목이 허용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차별 논란을 이유로 동성 가구주의 관계 입력 제한을 해제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조정이 아니다. 이번 결정은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상징적 변화...
[한국교회언론회] 캄보디아에서의 사기(詐欺) 산업에 희생되는 한국인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나라의 22살 된 대학생이 끔찍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청년은 캄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기(詐欺) 산업에 걸려든 것이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납치되는 건수는 올 들어 8월까지만 해도 330건에 달한다. 이는 2022년, 20...
[교회언론회]헌법 수호 의지는 민주 정치의 시금석이다
요즘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혼란스럽고, 가치(價値)의 상실을 염려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 마치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하여 몸체가 송두리째 공중에 들려올려지는 것과 같은 어지럼증이 느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사법 체계를 무너뜨리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조력존엄사법안 반대한다.
죽음(자살)을 미화하고 생명의 절대가치를 훼손하는 악법인 현대판 고려장(高麗葬) 조력존엄사법안을 즉각 철회하라!조국과 안규백 의원의 조력존엄사법(助力尊嚴死法)(2024)은 사실상 의사청부(請負)자살법이다!이제 대한민국 국회에서도 안규백, 조국 등 10명의 국회의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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