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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 나눔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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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9-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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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김운용)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과 사역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음 달 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나눔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신대는 학부와 신학대학원, 대학원 재학생 2000여명에게 1인당 15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장학금 예산 3억원을 편성했다. 기금 중 일부는 장신대 이사와 교수, 직원을 대상으로 한 모금과 교회·독지가의 후원으로 마련한다. 장신대는 지난 9일부터 내년 228일까지 5000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한다.

장신대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재난으로 인한 생활 장학금1인당 31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

장신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무엇보다 이 일을 위해 이사와 교수, 직원을 비롯해 전국 교회와 동문, 독지가 등 장신 공동체가 십시일반 참여하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낸다는 의미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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