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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더욱 효과적으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 성황리 마쳐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6-3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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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기독언론·선교사역에도 AI 활용 가능성 확인… 기독교계에서도 필수 AI 교육으로 주목

인공지능(AI)이 사회와 산업뿐 아니라 교육, 언론, 선교, 목회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역 환경까지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이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AI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실전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과정은 지난 6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6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됐다. 개설 소식이 알려지자 정원 30명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AI 시대에 실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에 대한 현장의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교육에는 전·차관급 기관장, 대학 교수와 연구원, 기업 대표와 공공기관 임직원, 공무원, 언론사 대표, 병원 행정관리자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목회자 3명, 기독언론 대표, 선교단체 대표도 참여하여 열정적으로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하였다. 수강생들은 30대 후반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AI가 특정 분야만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분야의 필수 역량임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AI 사용윤리와 AI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 Agent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회의 및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홍보영상 및 다국어 영상 제작, 문서 작성, 웹사이트 제작,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체험했다.

특히 AI Agent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은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며칠 걸리던 업무가 수십 분으로 단축되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교육 시간이 지날수록 AI 활용 역량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체감했다"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무엇보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목회자들과 기독언론 및 선교단체 대표들은 AI가 목회 사역과 기독언론 운영, 선교 콘텐츠 제작 및 행정 업무를 혁신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면 복음 전파와 목양, 다음세대 교육, 선교 사역의 효율성과 영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AI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와 기독교계에서도 반드시 수강해야 할 실전 교육 과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은 실전 평가를 통과한 후 등록 민간자격인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증」과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과정 수료인증서」를 동시에 수여받았다.

교육을 총괄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제 AI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될 수 없다"며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와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이 조직과 사회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는 인간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맡기신 문화명령과 청지기 사명을 더욱 효과적으로 감당하도록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AI 휴머니즘과 AI 사용윤리를 기반으로 사람 중심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이 AI를 선하게 활용하여 복음 전파와 선교, 교육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1기 과정은 높은 만족도와 함께 전국 각 지역에서 교육 개설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7월 25일 제주에서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앞으로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권역으로 교육을 확대하여 산업계뿐 아니라 교육계, 공공기관, 언론계, 의료계, 그리고 교회와 기독교 기관까지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AI 리더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AI 시대는 더 이상 AI를 배우는 시대를 넘어 AI로 사회와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섬기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이번 국내 최초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은 대한민국의 AI 비즈니스 리더는 물론, AI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AI 사역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국제미래학회 ·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사무국 (02-501-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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