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생들 실질적 취업 경쟁력 강화 나서
고학년·졸업생·지역청년까지… 실전 중심 원스톱 취업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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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가 내년 2월까지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자소서마스터’, ‘상시 모의면접’, ‘국민취업지원제도 출장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단순 취업 프로그램을 넘어 입사지원서 작성–면접 대비–국가 취업지원제도 연계까지 확장된 ‘3단계 취업 케어 플랫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성결대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인 ‘자소서마스터’는 취업 준비가 막막한 학생들에게 기초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안내하는 실전형 클리닉이다.“첫 자소서도 마스터 가능”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동안 혼자 자소서를 작성하기 어려워하던 고학년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상담 기반의 기초 지도, 희망직무 설정, 문항 분석, 전문가 첨삭 등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산업별 현직자와의 협업을 확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자소서 검토가 가능해졌으며, 전문업체와 연계한 AI 진로검사·취준 VOD·1:1 온라인 질문 등 비대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해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효과성을 높였다. 또한 자소서마스터 참여자 중 실제 면접을 앞둔 100명을 엄선하여 기업 정보 탐색부터 입사지원서 완성, 모의면접,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1:1 밀착 케어 시스템도 구축했다.
한편 상시 운영 중인 ‘상시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공기업·대기업·중소기업 등 다양한 채용 형태에 맞춘 실전 훈련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AI 면접, VR 모의면접, 대면·비대면 면접 중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면접 후에는 1:1 피드백을 통해 자세·발음·이미지 개선, 면접 불안 완화 훈련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는 기업 정보 제공, 맞춤 질문 리스트 제공, 실전형 모의면접 등 한층 정교한 대비가 지원된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학생에게는 성결마일리지 5,000점과 S-포인트 0.1점이 부여된다.
또한 성결대학교는 청년 고용정책의 핵심 제도인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커리어넷과 협력해 재림관 2층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내에 국민취업지원 출장 상담소를 설치했다. 전문 컨설턴트가 매주 수요일 상주해 1:1 취업상담, 취업 알선, 직업훈련 연계, 일경험 프로그램 안내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지역청년 모두가 캠퍼스에서 편리하게 국가 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라휘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성결대학교는 일회성 취업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정부터 실전 취업 준비,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취업 성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며 “3학년의 진로 탐색부터 4학년의 실전 준비, 졸업생·지역청년까지 아우르는 체계적 지원으로 성결대학교만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결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 변화와 기업 채용 방식에 맞춘 실전 기반 취업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경력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