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사장, ‘사회공헌대상’ 수상
제14회 2025 국제 도전페스티벌 국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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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이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4회 ‘2025 국제 도전페스티벌’에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김대식 국회의원실과 도전한국인운동본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등 여러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했다.
페스티벌은 “도전으로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청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컨퍼런스와 도전정신 확산 프로그램을 포함해 진행됐다. 특히 UN SDGs 가치를 청년 교육과 현장 활동에 접목한 ‘SIA SDGs Youth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리며 미래세대 ESG 교육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제 도전페스티벌’은 서울시 ‘도전의 날’ 조례를 기반으로 ▲시민 도전정신 확산 ▲세대 통합 ▲도전 문화 진흥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돼 왔다. 조직위원회는 “도전은 개인의 성장과 국가 발전의 뿌리가 된다”며 “청년·시민·실버세대가 함께 만드는 도전 공동체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정치·행정·경제·문화 등 각 분야 수상자가 발표됐다. 사회공헌 부문에는 이광재 이사장을 비롯해 김익중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진로교육원장, 김호열 양양군 부군수, 김미자 호주기독대학교 부총장 등이 선정됐다. 또한 모범의정상, 모범 자치단체장상, 명장·명인 부문, 모범 외국인상 등 다수의 상이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 관계자는 “도전하는 국민을 발굴·지원하는 축제를 통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들겠다”며 “도전정신이 대한민국의 대표 시민문화로 자리 잡도록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