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식사만 바꾸면 건강도, 수익도 따라옵니다”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 강희경 부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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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아 국민의 건강과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 위기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구로구 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는 국내산 순곡의 자연의 에너지(氣)가 가득 찬 「氣찬미래식」이라는 식사 대용 생밥을 통한 건강 캠페인을 펼치며 “하루 세 끼 식사 중 한 끼만 바꿔 먹어도 건강과 소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교육담당 업무를 맡고 있는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 강희경 부회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사회현상에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고갈위기에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죠. 만약 이대로 방치한다면 2028년도에는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될 수 있다는 적신호가 켜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보험료율을 또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결국은 국민부담만 가중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측면만 검토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그 근본적 해결책이 바로 잘못된 식문화 개선을 통해 풀어가자는 데 감동하여 이 운동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는 100세 시대에 국민건강은 물론 이러한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 고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취지로 YBC연합방송(회장 추경호)의 자회사로 설립됐으며, 생명의 에너지가 꽉 찬 「氣찬미래식」을 전국민이 하루 세 끼 식사 중 한 끼를 바꿔 먹는데 동참하게 하여 국민건강 증진은 물론 국가재정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氣찬미래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인가요?
「氣찬미래식」은 우리 땅에서 자란 19가지 곡류를 자연온풍건조방식으로 만든 과립형 생밥입니다.
제가 굳이 생밥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생식 또는 선식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생식 또는 선식의 제조는 영하 40℃이하로 15시간이상을 급속냉동건조시켜 만드는데, 이러한 제조방식은 자연의 에너지(氣) 손실이 커서 주로 다이어트 보조식으로 사용되죠. 그러나 「氣찬미래식」은 자연의 에너지를 온전히 담아내어 생명력이 살아 있는 밥이며, 주식으로 먹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 「氣찬미래식」을 먹으면 효능은?
「氣찬미래식」은 건강기능성식품이 아닙니다. 그저 밥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 필요한 충분한 자연의 에너지(氣)를 섭취하게 되면 소식(小食)을 해도 배고픔이 없어 좋고, 자연의 에너지가 우리 몸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氣찬미래식」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우리 몸을 치유하는 약과 같은 밥입니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평생을 먹어야 하는 밥인데,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화식(火食)이나 가공식품 등을 먹습니다. 이는 우리 몸을 치유하는 자연의 에너지를 모두 파괴시킨 영양덩어리만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과식(過食)이 습관화 되어 있는데, 과식이 곧 만병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과식을 하면 몸에 힘이 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과식을 하면 우리 몸이 차가워지고, 우리의 오장육부는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장부가 병이 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1,000만명 이상이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건강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보통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먹는 식사의 양을 줄이는 것이 기본인데, 그렇다 보니 다이어트가 배고픔과의 싸움이 되고 있고, 어지간한 의지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체중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배고픔으로 인해 포기하고 다시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가기가 일쑤여서 몸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요요현상이 현 다이어트의 현주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氣찬미래식」을 드시면 에너지(氣)가 꽉찬 밥이어서 소식(小食)을 해도 배고픔이 거의 없어 너무 편안하고, 우리 몸의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줘 우리 몸에 필요없는 살이 자연적으로 빠져 정상적인 체중유지가 되고, 요요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氣찬미래식」은 다이어트 효과는 기본입니다.
■ 「氣찬미래식」을 먹고 효과를 본 사례를 몇 가지만 소개한다면?
먼저,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의 기획자이신 추경호 총재가 코로나 정국으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찾아온 급성당뇨로 식후 혈당수치가 무려 486mg/dL까지 치솟았는데, 「氣찬미래식」을 하루 두 끼씩 3개월 정도 섭취했더니 현재는 약은 끊은 상태에서도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세종시에서 소금공장을 운영하셨던 A 씨(86세)는 3년전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져 건강했던 몸이 거동 시 지팡이에 의지해야 했는데 불과 1개월 만에 현재는 지팡이 없이도 자유롭게 거동하고, 몸의 모든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같다고 입소문을 내고 다니십니다.
또 인천에 사는 B 씨(58세)는 역류성식도염으로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고생했는데, 「氣찬미래식」 몇 일 먹고 증상이 완화되어 병원을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주 놀라운 일이죠. 병원에서도 힘들다고 하는 증상들이 「氣찬미래식」으로 효과를 보는 회원들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무식하게 먹고 있고 있구나를 깨닫고 있습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어떠한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앓고 있는 병(病)들의 대부분이 잘못 만들어진 음식을 먹음으로서 발생된 것이기에 음식으로 다스리라는 뜻입니다.
■ 「氣찬미래식」을 먹는 방법은?
「氣찬미래식」은 가득 담긴 순곡의 에너지(氣)를 그대로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에너지(氣)는 열을 가하는 순간 파괴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열을 가해서는 안 되고, 야채(당근, 오이, 양배추 등)를 잘 다져서 버무려 먹거나, 두유나 미지근한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도 있으며, 아예 과립상태로 씹어 먹어도 좋습니다.
성경의 창세기 1장 29절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또 속에 씨 맺는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노니 그것이 너희에게 먹을 것이 되리라“ 하셨듯이 이 자체가 밥이요 약입니다.
너무나 간편하면서도 효능이 탁월해 우리에 건강을 지켜주는 최고의 밥이라 자부합니다.
■ 「氣찬미래식」으로 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식문화혁신국민운동본부는 100세 시대 국민건강과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 건전화를 위한 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고갈 위기에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2028년도에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근본적인 해결책이 우리의 식문화를 잘못 만들어진 음식(화식, 가공식품 등)을 건강한 음식으로 바꾸는 것이며, 얼마나 많은 국민이 빨리 참여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가입하는 회원들이 회원배가운동에 참여해 최소 전국민의 10% 이상(최소 300만명 )이 이에 동참하도록 하자는 것이며, 이를 2025년 내에 달성하자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회원배가운동에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회사의 유통마진의 85%를 회원에 환원하는 방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것은 하루 세 끼 식사 중 한 끼는 「氣찬미래식」으로 바꿔 먹는다는 것이며, 자연스럽게 제품의 유통이 이뤄지게 됩니다.
제품의 가격은 1박스(1개월분)에 11만5500원이며, 첫구매 시 회원 소개인에게 4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재구매 시에는 구매자 본인에게 2만 5천원이, 상위 회원 7대까지 수당이 지급되도록 전산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원을 많이 소개할수록 많은 수익도 얻을 수 있는데, 월 200만원 정도부터 최대 10억 원까지도 가능합니다. 정년없는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거죠. 밥만 버꿔 먹어도 돈을 벌 수 있다니 멋진 일 아닙니까?
회원의 소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밥먹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합니다.
■ 정부의 지원 등은 받나요?
저희의 식문화 혁신운동은 정부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해보자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하는 일이 꼭 지원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간차원의 캠페인이지만 우리의 활동으로 인하여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건전화 될 수 있다면 우리 모두 참여해야 합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전국민이 참여해야 하며, 이 작은 움직임이 큰 파도가 되어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신재도 고 문 010-6210-7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