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안양시 및 지역 대학들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상호협력 협약 체결
“성결대학교, 안양시·지역 대학들과 'RISE 사업' 협력 강화!”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2-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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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김상식)가 2월 11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안양시와 대림대학교, 안양대학교 및 연성대학교와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시 최대호 시장,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 안양대학교 장광수 총장,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 등 각 대학 총장과 안양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RISE 사업 내 단위과제 및 수행 사업 공동 참여, 안양시와 협력하여 지역 현안 해결, 지역 기업과의 산학 공동 기술개발 및 기업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안양시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 취업 및 창업 지원, 정주 기반 지역 발전을 위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대학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돕기로 했다.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과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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