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4 성과평가 최고등급 '우수' 선정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
본문
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김상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이 중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53개 대학이 참여했다.
성결대는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과 2020년 연속 2개년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으며 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심리 통합상담 서비스, 취업 지원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기업 발굴 및 매칭, 졸업생 취업 지원, 지역 청년 고용 지원 서비스,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용규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처장은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학생에게는 체계적인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