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계원예술대 주관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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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에버블레이즈’ 최우수상, 공연음악예술학부 ‘Ma:i’ 우수상, 경영학과 ‘NYCY’ 퍼스트펭귄상 수상
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김상식)가 12월 19일 경기남서부지역 연합대학 6개 대학이 참여한 퍼스트펭귄 창업 트레이닝 &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본 대회는 **12월 19일 경기창업혁신공간(안양시 만안구)**에서 열렸으며, 성결대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에버블레이즈’ 팀이 최우수상을, 공연음악예술학부 ‘Ma:i’ 팀이 우수상을, 경영학과 ‘NYCY’ 팀이 퍼스트펭귄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원예술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주최했다. 성결대를 비롯해 안양대, 한세대, 대림대, 연성대, 계원예술대 총 6개 대학의 창업 동아리 및 예비창업자 18팀이 참여해 창업 트레이닝과 경진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선보였다.
대회에서는 제조, 서비스, 콘텐츠, 3D 프린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창업 아이디어가 발표되었으며, 성결대의 참가 팀들은 독창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결대 강준규 창업교육센터장은 “성결대학교 학생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빛을 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잠재된 실력을 발휘하며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수상자들은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및 외부 경진대회 참가 지원, 창업 지원 공간 입주 가점, 법률 및 지식 보호 멘토링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