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가톨릭대 DAPCOC, ‘마약류 중독 실태’ 및 ‘개인 안전을 위한 특공무술’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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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DAPCOC (Drug&Addici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 대학을 위한 마약 및 중독 예방센터,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은 부천가톨릭대 답콕에서 ‘마약류 중독 실태 및 개인 안전을 위한 특공무술’이란 주제로 부천가톨릭대학교 김수환 K관 250 강의실에서 지난 11월 12일 박상규 답콕 사무총장과 (사)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 박태호 관장의 초청강연이 진행되었다.
박상규 답콕 사무총장이 ‘마약류 중독 실태 및 바로알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 후, 강연내용을 중심으로 대학생들의 자유토론을 갖고 이어서 (사)대한민국 특공무술 협회 박태호 관장의 ‘개인 안전을 위한 특공무술 활동’이 진행되었다.
박상규 답콕 사무총장은 “대학교 내에 신원불명확한 불건전한 연합동아리가 증가하고 있다. 동아리 내에서 마약을 유통하고 권유하는 사례도 발견될 정도로 대학생들이 마약류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 부천 가톨릭대학교 소속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약류 오남용 중독 및 예방 동아리 활동에 나서서 너무 의미있다. 건전하고 건강한 대학문화 형성에 앞장서길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이후 토의에서 한 부천가톨릭대 답콕 참가자는 “마약인지 모르고 마약을 접하는 경우도 많아, 앞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다양한 야외 캠페인을 진행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진행된 체육 활동에서 특공무술에 기반을 둔 호신술 5가지를 배웠다. 박태호 관장은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호신술을 배워야한다.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배워서 나아가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DAPCOC(Drug & Addic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은 대학 캠퍼스 내 마약류 범죄 및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대학 내에서 마약류 중독 및 범죄 예방 교육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예방공동체를 구축하고 전국 대학캠퍼스에 거룩한 문화운동을 전개하여 20대 청년과 대학생들을 마약류 범죄와 중독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목표로 세워졌다.
마약예방 연합동아리인 답콕의 부천가톨릭대DAPCOC은 부천가톨릭대학교 재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예방을 위하여 매주 부천가톨릭대에서 대학생 주도 마약예방 교육 및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별 연간 마약류 중독예방 정기세미나 20회, 마약류 중독예방 캠페인 4회와 연간 2회 DAPCOC 연합세미나를 진행하며 특히 ▲대학생·외국인 유학생·교환학생·학군단 후보생(ROTC) 등 집단 마약류 예방교육 ▲대학 축제에서 ‘마약예방 부스’ 운영 ▲마약류 예방 캠페인, 영상 공모전, 콘테스트 등 각종 활동 ▲마약류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부천가톨릭대 DAPCOC은 '대학생 마약류 예방 활동가 양성 과정'을 통해 훈련된 대학생들이 서울 지역 초중고 마약류 예방교육 봉사자로 활동하여 마약류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십대 청소년들의 진로, 학습,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멘토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오는 12월 16일(월)에 부천가톨릭대 답콕 2차 세미나가 준비되어있다. 부천가톨릭대학교 학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