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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다”
성결대, MATE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1-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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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김상식) XR센터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MATE(Media, Art, Technology, Entrepreneurship) 프로젝트’의 내부 성과 발표회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MATE(Media, Art, Technology, Entrepreneurship) 프로젝트’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예비 창업자, 엑셀러레이터, 선배 창업자들이 함께하는 창의적 협력의 장으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융합적 사과와 기술 능력을 개발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를 주도해 나갈 예술 창업가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성결대학교의 프로그램이다.

성결대 ‘Mate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음악, 인공지능, XR 기술의 융합을 이용한 힐링 프로그램과 NFC와 AR 기능을 결합한 디지털 명함 만들기 등 여러 창의적인 아이템을 만들어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발표회는 성결대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5개 팀이 그동안 연구의 결과를 공유하며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참여 팀들은 ‘Mate 프로젝트’에서 창업 기초 교육, 1:1 멘토링, 현장 탐방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습 경험을 쌓고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사업 아이디어를 한층 구체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오늘 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시장 분석, 재무 계획, 마케팅 전략 등 비즈니스 모델 수립 과정에서의 다양한 요소들을 토대로 사업 방향성을 제시했고 이에 대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 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창의성, 기술적 실행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개선 사항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창의 융합의 결실을 맺었다.

성결대 유현식 XR센터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거둔 성과는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성결대는 앞으로도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며 참여 학생들이 외부 대회 및 행사에서도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결대 참여 5개 팀은 11월 13일~14일에 열리는 ‘경기콘텐츠페스티벌’에서 각자의 혁신적인 성과물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2024 아트코리아랩 대학연계 아트&테크 창업 활성화 지원 결과공유회’에도 참여해 다른 5개 대학과의 경쟁을 통해 1등 팀으로 선정될 기회 또한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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