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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역사 가르칠 제대로 된 서울시교육감은 조전혁 뿐"
한국노인유권자연맹·사)UN한국전참전연합국친선협회, 조전혁 후보 지지선언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0-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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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유권자연맹과 사)UN한국전참전연합국친선협회가 내일(16일) 진행되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조전혁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두 단체는 15일, 서울 종로구 조전혁 체인지(體仁智) 캠프를 방문해 지지선언식을 갖고 "더이상 우리 아이들에 편향적인 이념교육을 허용치 않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조전혁을 당선시켜, 서울교육 정상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 교육은 지난 10년 간, 진보 교육감에 의해 처참히 무너졌다. 아이들의 학력은 떨어지고 교사들의 인권은 무너졌으며, 그릇된 이념만 남았다"며 "서울교육을 망친 그들이 반성없이 다시 교육감을 하려 한다. 뻔뻔하기 그지없는 그들의 행태를 더이상 묵과할 수 없기에, 우리가 발벗고 서울교육 수호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특별히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함께했다. 용사들은 "6.25전쟁의 가슴 아픈 역사가 요즘 시대에 매우 왜곡되어 아이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다.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미래세대에 어떠한 희망이 있겠는가"라며 "제대로 된 역사교육에서 아이들의 올바른 미래가 시작된다"고 성토했다. 

이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바로 잡을 유일한 후보는 오직 조전혁 뿐임을 선포한다. 풍부한 경험과 올바른 사고방식, 교육에 대한 분명한 철학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교육감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며 "서울시민들께서는 이번 선거에 적극 참여해 반드시 교육 승리를 이뤄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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