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국민연합 “아이들 위해 조전혁과 함께 해달라”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10월 16일 서울교육 정상화의 날”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0-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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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체성 수호를 위해 노력하는 자유민주국민연합이 서울시교육감선거에서 조전혁 후보의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자유민주국민연합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조전혁의 체인지(體仁智)캠프 사무소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진정한 중도보수 후보, 조전혁이 교육감에 선출될 수 있도록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자유민주국민연합은 "지난 10년간 진보 교육감이 주도한 편향된 '혁신 교육'이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가로막고, 공교육의 경쟁력을 떨어뜨려 학력 저하를 초래했다"며 "작금의 서울교육은 학생인권조례로 교권 추락 및 학생 지도력 상실 등 교실 붕괴의 절체절명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16일 실시하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는 전방위적으로 무너진 서울교육의 균형을 새로이 잡아 온전히 정상화를 이루는 중요한 목표를 갖고 있다"며 "우리 자유민주국민연합은 이 일에 최적임자는 조전혁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울시민들을 향해 "이번 선거에 적극 참여해 좌파이념에 기울어진 서울교육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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