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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대한노인회장 예방 “체인지 교육으로 인성교육 강화”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대한민국 교육을 살릴 전문가는 역시 조전혁이 적임자”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0-0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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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보수진영(통대위) 단일후보로 추대된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8일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을 예방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 사무실에서 김호일 회장을 만나 “어르신들을 공경할 줄 아는 자세와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체인지(體仁智) 교육으로 바람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먼저 조 후보는 “선배님들께선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버팀목이자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신 살아있는 역사다.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방향에도 고견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김 회장은 “참된 교육은 지식의 가르침보다 올바른 인성 함양이 선행해야 한다. 하지만 전교조가 주도한 근래의 교육은 지나친 권리강조로 ‘권리와 책임의 균형’이 부족하다”라며 “대한민국 교육을 살릴 전문가는 역시 조전혁이 적임자”라고 응원했다.

이에 조 후보는 “회장님의 고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서울시 교육의 비상사태를 극복하고 경로효친 사상 등 인성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예방을 마친 조 후보는 “지난 서울시교육은 극단적인 이념 편향 교육으로 세대·남녀 간 갈등 등 사회적 갈등을 초래했다”라며 “건강한 몸과 마음의 토대 위에 인성이 올라가고, 그 위에 지혜를 쌓는 체인지(體仁智) 교육으로 서울시 교육 나아가 대한민국의 교육을 살려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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