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관광개발학과, 행복을 Green 탄소중립 섬 활성화 방안으로 수상"
성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제5회 섬의 날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8-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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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edu, 총장: 김상식) 관광개발학과가 지난 8월 9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제5회 섬의 날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섬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성결대학교 관광개발학과의 오세연, 마지윤, 이수연 학생이 "행복을 Green 탄소중립 관광-탄소중립 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발표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를 지도한 김경배 교수는 우수 지도교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광개발학과의 김경배 학과장은 “성결대학교는 지속가능(탄소중립) 캠퍼스 선언을 통해, 지구환경 보존과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 주제로 탄소없는 섬 여행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선포한 바 있으며 작년부터 탄소중립 캠퍼스 구축을 위한 ‘클린어스’(CELAN:US)’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결대 김상식 총장은 최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안양시와 연계한 안양천 줍기, 속초시와의 친환경 현장 체험, 수원 야구장과의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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