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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기 태평양아시아협회(PAS) 청년봉사단 해단식 열려
WFA PAS청년봉사단 하계팀 112명, 5개국 5개 팀으로 파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8-26 00:23

본문

두상달 이사장 문화를 체험하면서 얻은 지혜와 인사이트(insight)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축복의 요인이 될 것

나눔과 배움의 실천, 글로벌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태평양아시아협회(이사장 두상달, 대표, 회장 김범수, 이하 PAS)30년을 맞았다.

이와 관련하여 제50기 월드프렌즈코리아(World Friends Korea, WFA) PAS청년봉사단 하계팀 112명을 5개국 5개팀으로 파견했다.

봉사일정을 마친 청년들은 22, 50PAS청년봉사단 해단식으로 한국체육대학교 본관 합동강의실에 모였다.

해단식은 국민의례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두상달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두 이사장은 이번 봉사단으로 다녀오신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한다특히 단장, 부단장으로 다녀오신 분들을 위해 박수를 보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헬리콥터 뷰(view)라는 말이 있는데 외국에 나가면 한국의 상황과 나의 상황을 다르게 볼 수 있다외국에 나가니 한국이 좁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생각을 가두어 놓는 것이 습관, 언어, 관습 등이다이번 봉사활동으로 갔던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면서 얻은 지혜와 인사이트(insight)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축복의 요인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누구나 1등은 할 수 없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세상은 넓고 큰 바다로 가야 한다. 열심히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오고 성공이 온다고 덧붙였다.

이후 학생대표에게 ‘WFK PAS청년봉사단 봉사단원 인증서를 수여했고, 우수단원 및 우수팀 표창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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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이사장이 키르기스스탄 정은아 단원에게 위 사람은 태평양아시아협회가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한 50(하계) WFK PAS 청년봉사단원으로 전 과정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였기에 본 증서를 수여합니다라는 인증서를 수여했고, 우수임원은 에티오피아팀 김수잔 단장과 몽골팀 이재영 부단장이 선발됐고, 우수단원은 팀당 3명씩 선발되어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어 학생대표가 봉사 단기를 반납했고, 몽골, 베트남,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 다녀온 팀별 활동 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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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아시아협회(The Pacific Asia Society : PAS)태평양 아시아는 영원한 이웃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미래 주역인 청년대학생을 교육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뜻을 같이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뜻을 모아 1994712일에 설립, 외교부에 등록하고 출발한 순수 민간단체다. 

PAS는 자유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997년부터 외교부, 교육부, 코이카 및 전국 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PAS 청년 해외봉사단(Pas Youth Corps Volunteers)을 동남아 및 중앙아시아/아프리카 20개국에 10,743여명을 파견하여 현지 대학생, //고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지도 및 문화교류, 노력봉사등의 활동을 함으로서 국가 간 이해를 넓히고 친선과 우정을 쌓는데 주력해 오고 있다.

또한 태평양아시아협회가 실시하는 국제교류행사(PYEX : PAS Youth Corps International Exchange Program)는 봉사단 파견국의 청년대학생, 교수, 교직원, 코디네이터를 초청하여 봉사단 방문국과 PAS와의 공동관심사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하고 동시에 국내의 산업시설, 판문점 유적지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바르게 알리고 상호 간 긴밀한 유대관계가 형성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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