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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4대 대표회장으로 이광재 박사 취임
이광재 대표회장 “300만 돌봄 가족이 행복한 그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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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7-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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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고용노동부소관 사단법인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4대 대표회장으로 이광재 박사(대한민국 웃음치료 1호 박사, 목사)가 9일 취임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자리에서 이광재 대표회장은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을 무한 영광이라며 ·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돌봄이란 단어는 이제 누구에게나 익숙한 용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안전이 담보된 돌봄은 아직 거리가 먼 것 같다돌봄을 제공하는 돌봄인들과 돌봄을 제공받은 수혜자와 가족들, 그리고 돌봄인들을 양성하고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기관들까지 300만 돌봄 가족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여 설립된 저희 협회는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돌봄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를 개선하고 인격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사회 환경과 제도 개선이 있어야 할 것이라며 돌봄의 질적 개선을 위한 맞춤교육과 인성교육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돌봄인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 모두가 협조하여 줌으로써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한 돌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4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미력하나마 300만 돌봄 가족이 행복한 그 날까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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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은 신창순 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사회를 맡아 내빈소개 이후 박서정 3대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4대 이광재 대표회장에게 취임패 전달했다.

박서정 3대 대표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는 고용노동부 제1호다이러한 자부심을 갖고 전국의 돌봄 쪽에서 장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고령사회가 도래했고 그래서 우리사회에 돌봄이 꼭 필요하다“4대 이광재 대표회장과 함께 역량을 모아주시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 자리에 오기까지 운영진과 임원들, 그리고 각 지역 지구장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어려움 가운데서도 많은 돌봄 종사자를 배출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MOU협약식도 진행됐다. 안양대학교 글로벌대학원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그리고 한국안전방역협회 등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는 안전돌봄을 위한 맞춤형 돌봄종사자를 교육 양성하여 전문적인 안전돌봄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에게 공급함으로 수요자의 요구수준에 부응하는 일자리를 창출하여 돌봄종사자의 고용안정과 권익보호를 도모하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 사회안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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