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몽드랩 탈모연구소 달킨 원장 K-Beauty 최고위과정 SMP 부문 강사 위촉
본문
대한민국 최다 SMP 대회 우승 기록 보유자, 국내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아
"건강한 SMP 문화 정착이 목표"...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적 감각 인정
국제대회 WULOP 우승 및 PTS 문화예술대전 국회의원상 수상으로 실력 입증
몽드랩 탈모연구소의 김학성(달킨) 원장이 연세대학교 K-Beauty 최고위과정 SMP(Scalp Micropigmentation) 부문 전문 강사로 공식 위촉되었다고 5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K-Beauty 최고위과정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전문가 교육 과정으로, 미용 업계에서 각광받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K-Beauty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쓴다. 이번 과정에서 SMP 부문은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8인의 전문가가 엄선되었다.
선정된 8인의 전문가는 달킨(몽드랩 탈모연구소), 알리K(헤드샷 스칼프), 셀린(제시 뷰티아카데미), 고도현(스칼프디자인센터), 훈썹(훈썹), 백호(출두), 김진용(노레이), 함채영(나나SMP)으로, 이들은 각자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들이다.
특히 달킨 원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SMP 대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SMP 대회는 대회별로 심사 기준이 상이하여 연속 우승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달킨 원장은 이번 강의를 앞두고 "최고 수준의 SMP 기술을 전파해 탈모인들이 누구나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SMP 문화를 대한민국에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달킨 원장은 한국 최초로 개최된 국제 대회인 "WULOP(월드 유니버설 리그 오브 피그멘테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65개국이 참가한 이 대회는 글로벌 미용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600여 명이 참가한 PTS 문화예술대전에서도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