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다큐 <하보우만의 약속> 시민단체 트루스코리아 무료 단체 관람 및 특별 토크쇼 진행
시민 단체 트루스코리아, 무료 단체 관람 & 특별 토크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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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 속 <하보우만의 약속> 단체 관람 이어진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상영관 확보 요청 속 6.3 대선을 앞두고 개봉 7주 차에도 단체 관람과 매진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하보우만의 약속>은 은혜와 진리교회와 사랑의 교회를 시작으로 수도권 교회 초청 상영회를 진행했으며, 지난 24일(토) CGV강변에서 시민 단체 트루스코리아 무료 단체 관람 및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민 단체 트루스코리아 회원들과 함께하는 <하보우만의 약속> 무료 단체 관람을 진행하고 이어 트루스코리아 임원 및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특별한 토크쇼를 이어갔다. 트루스코리아 정부영 대표의 소개와 함께 마이크를 잡은 박주현 변호사는 “대한민국은 기적의 나라고 국민들이 열심히 하다 보면 하늘에서 이끌어주는 길이 보일 거라고 반드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선거의 경각심을 가지고 또 주의 깊게 보면 분명히 여러 가지 것들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부정선거 세팅 값이 허물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영화에서 느낀 점과 더불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연세대 대표로 자유대학을 이끌고 있는 박준영 대학생은 “부정선거를 바로잡고 다시금 대한민국을 위해서 청년들을 위해서 열심히 싸워왔는데 아직까지는 뜻대로 안 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 부정선거를 이번에 확실하게 대학생 청년들과 여기 계신 모든 대한민국의 애국 어르신들, 시민들 함께 힘을 모아서 부정선거를 막아내고 마음을 모아서 막을 수 있다면 대한민국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향한 열정을 표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조정진 대표는 지난 3월까지 대표로 있던 신문 회사 ‘스카이데일리’를 대체하는 매체인 ‘트루스데일리’에 창간을 예고하며 “5.18 가짜 유공자가 거의 8000명 가까이 됩니다. 그분들이 1인당 자녀 두 명씩 특혜 입사를 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심지어 KBS와 사법고시까지 그분들이 선관위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지금 이따위로 만들어 놨습니다. 반드시 바로잡아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느 때보다 진실이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헤드라인, 편향된 시각,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범람하면서 언론에 대한 독재의 신뢰는 급격히 추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도의 경계가 흐려진 시대에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트루스데일리’는 이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속보보다 사실을 흥미보다 진실을 편향보다 균형을 추구합니다. 단 한 줄의 보도에도 책임을 다하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의 본칙으로 삼습니다. 진실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말입니다.”라며 ‘트루스데일리’ 창관 준비위원회 일동의 말을 전해 트루스코리아 회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한민국의 기적을 다시 밝혀줄 <하보우만의 약속>의 지속되는 관심의 열기로 단체관람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은 4월 16일 개봉되어 입소문 속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