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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진리교회 성도들, '하보우만의 약속' 1000명 단체 관람
"하보우만, 제목 자체로 은혜가 되었던 영화!"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5-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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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은혜와 진리교회가 CGV안양평촌에서 약 1,000여명과 함께 하는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하보우만의 약속>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이날 참석한 은혜와 진리교회 황수아 목사는 청년들이 많이 참석한 것에 대해 “청년들이 국가적인 위기나 당면한 시국에 관련해서 단순히 정치적 입장이 아니라 이 안에서 여러가지 역사와 사상과 이런 모든 것들이 근간에는 성경적인 세계관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고 여기에 대해 사실 수년 전부터 관심이 많고 어떻게 하면 주변에 전파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나갈 수 있을지를, 그리스도인의 관점으로 늘 고민하고 분별하고자 노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기 때문에 마침 감사하게도 당회장 목사님께서 이런 기회를 주셔서 청년들이 영화를 관람함으로써 이 작금의 위기를 뿌리 깊게 이해하고 이승만, 박정희 정신을 새기고 올바른 역사관을 갖추기 위해 잘 만들어 주신 영화를 봄으로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영화를 관람하고 난 후 포스트잇에 관람 후기를 적기도 하며 직접 영화에 대한 리뷰를 남겼다. 특히, “제목 자체로 은혜가 되었고 영화를 통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다시한번 올바르게 되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두 대통령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영화를 통해 바른 인식으로 바뀔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많이 보고 배운 것 같다” 등 영화 후기를 남기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이번 영화가 그들에게 뜻 깊은 영화였음을 느낄 수 있게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은혜와 진리교회 단체 관람을 시작으로 다른 대형 교회들과의 단체 관람도 진행 예정으로 알려지며 한국 교회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은 4월 16일 개봉되어 입소문 속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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