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 적극 추천 '하보우만의 약속' 단체관람 이어져
본문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을 응원하는 두레마을의 김진홍 목사가 한국 교회들의 단체 관람 호소 및 라디오 광고, 응원 영상 등 영화에 대한 애정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하보우만의 약속>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대표하는 두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역사적 인물의 조명과 함께 오늘날 우리 사회가 돌아봐야 할 가치와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되었다. 연출자인 이장호 감독은 “두 대통령의 삶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 믿음의 유산을 조명하고자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에 심어진 기독교 정신 그리고 그 안에서 변화된 개인과 민족의 여정을 진실되게 담아내고자 했다. 이승만이 아닌 신익희 편이었던 아버지와 박정희 정권하에서 대마초 사건으로 곤욕을 치렀고, 여동생 또한 학사징계를 받고 감옥까지 갔다 온 아픈 가족사가 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성경의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 결과가 이 영화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한국 교회들이 움직이며 단체 관람에 나섰다.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 역시 본인이 직업 녹음까지 참여해 극동방송 라디오 광고는 물론, 응원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한국 기독교 측에도 많은 목사님과 성도들이 단체 관람에 적극 참여할 수 있게끔 힘을 싣고 있어 <하보우만의 약속>은 장기 상영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가 이끈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애국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은 4월 16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