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크리스천 AI미디어선교사’양성 과정 진행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AI미디어선교 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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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세계교회성장연구원, 한국기독교AI위원회와 함께 ‘AI미디어선교 아카데미’를 국내 최초로 개설하고 첫과정으로 '크리스천 AI미디어선교사 양성 과정'을 3월 22일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 101호에서 진행한다. 본 과정은 챗GPT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익혀 AI미디어선교사 활동을 하려는 교회 리더 및 크리스천들에게 인공지능을 전도와 선교 및 교회 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과 한국기독교AI위원회가 기획하여 ‘AI미디어선교 아카데미’가 제공하는 실전 중심의 크리스천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을 총괄 기획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AI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크리스천들에게 새로운 전도와 선교의 비전을 제시하는 혁신적 자원임을 강조하며, "AI 기독교 윤리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전도와 선교 및 교회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크리스천들이 챗GPT와 최신 AI 기술을 전도와 선교 및 교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도구로 선용할 수 있도록 ‘AI미디어선교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 실전 과정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천 AI미디어선교사 양성 과정’은 다음과 같은 실전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우선, '크리스천 AI 미디어 선교의 비전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를 통해 AI 기술 변화에 따른 크리스천의 전도와 선교적 역할을 제시한다. 이어서 챗GPT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성경과 복음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성시, 시화, 작사·작곡, 애니메이션, 웹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전도와 선교 및 교회 공동체에 활용하는 실전적인 방법을 배우고 실습한다. 과정 수료자들에게는 ‘AI 미디어선교사’ 수료증과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된다.
교수진은 세계교회성장연구원 홍영기 원장,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AI미디어선교 아카데미 회장인 안종배 회장, 그리고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의 심현수 원장과 차경환 부원장 등 AI와 기독교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교육이 제공된다.
홍영기 원장은 “챗GPT와 인공지능은 교회 성장과 선교 사역의 새로운 도구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교회 리더와 크리스천들이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배워 전도와 선교를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과정은 크리스천들이 AI 기반의 새로운 전도와 선교 전략을 실천하는 역량을 익히게 되어 AI를 복음 전파와 선교 활성화에 활용하도록 선용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