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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예닮학교 ‘2024 감사의 밤’ 개최
학생들 합창과 연극 무대 선보여, 후원자들에게 감사패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2-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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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 이사장 사랑과 수고와 섬김 덕분... 한 해 동안 잘 지나올 수 있었다

중앙예닮학교(이사장 고명진)‘2024 감사의 밤행사를 12일 예닮홀에서 열었다.

이날 감사행사는 김미찬 김영민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8학년들이 준비한 합창곡 만왕의 왕 여호와’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불렀다. 이어 학생들로 구성된 ‘J스포트라이트 연극동아리가 사춘기 메들리라는 제목으로 연극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중앙예닮학교를 위해 섬김과 수고를 한 대상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명진 이사장은 영상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성탄의 계절에 예닮학교 이사님들, 후원자님들, 운영위원님들, 또 모든 섬기는 선생님들과 학부형 여러분, 여러분의 사랑과 수고와 섬김 덕분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잘 지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땅에 우리 중앙예닮학교가 세워진 지 7년 동안 수많은 섬김과 사랑의 섬김이 있었지만 특별히 여러분들의 마음과 따뜻한 사랑은 결코 잊을 수가 없다사실 오늘 제가 꼭 이 자리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귀한 시간을 나누고,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여러 가지 사역으로 참여하지 못하여 얼마나 아쉬움이 큰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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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여러분들의 섬김은 하늘에서 크게 해같이 빛날 줄로 믿는다하나님의 큰 은혜와 평강과 복으로 하나님께서 갚아 주실 줄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우리 예닮 학교가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존귀하게 하는 영적 리더로 자람에 있어 얼마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지 모르겠다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여러분들의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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