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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하고, 비로소 나 자신으로 돌아와 하나님과 교제하는 ‘저녁 기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녁기도 100』 미니북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1-30 01:32

본문

분주한 아침,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참 다행이다. 그러나 정신없이 출근해 일상을 살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와 있을 때가 많다. 그제야 비로소 자리에 가만히 앉을 여유가 생긴다. 많은 시간을 들일 순 없지만 매일 꼭 하나님과의 교제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녁기도 100』의 미니북 버전이 나왔다. 

저녁의 기도 시간은 우리가 온전히 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다. 낮에는 직장인, 아내와 남편 등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를 소화하다가, 일과를 모두 마친 저녁이 되면 우리는 역할을 벗고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로 돌아올 수 있다. 자기 전 3분의 시간만 내어 ‘저녁기도’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시작해 보자. 직장에서의 힘들고 아쉬웠던 일, 동료와 가족들에게 고맙거나 미안했던 일 등 일상을 돌아보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 또한 오늘도 은혜로 살았다는 감사와 내일도 내 길을 인도하실 것이라는 기대와 신뢰의 고백이 흘러나오게 될 것이다. 오늘 밤 모두 주님 앞에 평안의 잠을 구하고,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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