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광산업, 10월 7일 하마스 기습공격 후 지난 일 년 성찰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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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 관광부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 후 지난 일 년간을 되돌아보며,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력과 창의력을 발휘한 이스라엘의 관광 산업의 변화를 조명했다.
이스라엘은 최근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관광 산업이 많은 도전에 직면했지만, 이스라엘 국민들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단합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희망의 불씨를 지키고 있다. 가장 좋은 예로, 현지의 양조 공장은 수제 맥주를 만들어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며, 유명 카페에서는 회복이 필요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와 관광객을 환영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 관광부 남부 지역 총괄 담당인 로린 모게리 (Lorin Maugery) 소장은 “10월 7일의 비극적인 사건 후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평화와 치유를 위한 기도로 이스라엘과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변함없이 연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모게리 소장은 “이스라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메시지를 여러 곳에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정부 관광부는 하마스 기습공격 1주년을 맞아 이스라엘 전국의 여행사, 호텔, 레스토랑 및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관광 산업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고 있다. 하기 내용은 관광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주요 인용문이다.
야론 리프맨, Yaron Lipman (Atlas Hotels 부사장):
"현재 호텔의 예약률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좋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우리는 여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할 예정이다."
메라브 우지엘 레프토프, Merav Uziel Reptov (Tel Aviv Global 이사):
"텔아비브는 현재 상황 속에서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조만간 관광객들이 다시 텔아비브를 찾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비 레비, Avi Levi (HaMotzi 레스토랑 셰프):
"이스라엘의 매력을 재발견할 시간이 다가올 것이다. 이곳은 다채로운 문화가 잘 어우러진 곳으로 전 세계의 성지순례자들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
아비하이 차바리, Avihai Tsabari (Via Sabra CEO):
"이스라엘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공을 보여준 나라이다. 이곳은 친절한 현지인들과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곳으로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스라엘 관광청 서울 사무소는 이스라엘의 회복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이스라엘 특유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