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1호 영업사원’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연다 > 문화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교계종합  >  문화

‘텍사스 1호 영업사원’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연다
5월 30일, ‘기회의 땅’ 텍사스에서 찾은 외교 비화 공유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5-26 11:12

본문

참석자 전원에게 최원호 담임목사 신간 『기도의 자리』 증정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5월 30일 오후 2시, 외교관이자 기업가로서 국익을 위해 발로 뛰어온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재임 시절 목회적 관점을 외교에 접목해 현지 한인 동포들과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른바 ‘심방외교’를 펼쳐 큰 울림을 주었다. 그는 “텍사스는 우리 기업들에게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이라며, “대한민국 기업의 10년 뒤 미래를 열고 국익을 세우는 것이 곧 애국”이라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민간경제 외교관으로서의 소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북콘서트 참석자 전원에게는 은혜제일교회 최원호 담임목사가 최근 출간한 영성 에세이 신간 『기도의 자리』를 선물로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기대를 더한다.

그동안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수준 높은 문화 행사와 각계각층의 명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사회와 깊이 소통해 왔다.

은혜제일교회 최 목사는 “정치, 목회, 외교를 거쳐 현재 민간 경제의 허브 역할을 하기까지, 사람을 향한 소명으로 가득 찬 정 대표의 삶과 도전 정신이 기독실업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전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은혜제일교회는 이번 5월 정영호 대표의 북콘서트에 이어, 오는 6월 27일에는 인기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또 한 번 감동과 은혜의 찬양 간증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일시: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2시

장소: 은혜제일교회 본당

특전: 참석자 전원 최원호 담임목사 신간 『기도의 자리』 증정

문의: 은혜제일교회  (010-3547-0697)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