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어떻게 세상의 빛으로 살 것인가?
김완섭 목사가 ‘예수마음제자훈련: 이웃과의 관계편2 발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9-30 20:23
본문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김완섭 목사가 ‘예수마음제자훈련: 이웃과의 관계편 2’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어떻게 세상의 빛으로 살 것인가?>를 발간했다.
이 책은 지난 6월에 선보인 <보이는 복음, 이웃사랑-어떻게 세상의 생명으로 살 것인가>의 후속으로,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세상을 향해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냈다.
486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제1부 비움과 버림 △제2부 나눔의 영성 △제3부 나눔과 채움 △제4부 나눔의 실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김완섭 목사는 1990년에 도서출판 이레서원을 설립하여 20여년간 운영했으며, 국토순례전도단을 조직해 4년 동안 전국전도를 완주했다. 지역문화사역을 위해 한국오카리나박물관을 설립했으며, 2017년부터 마지막 시대의 한국교회를 깨우고 살리기 위해 기독교신앙회복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서울 거여동에서 2002년에 개척한 새소망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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