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목사의 신간, 열두 번의 음성과 열세 번의 환상
핍박받는 의인, 손현보 목사의 살아있는 생생한 간증 이야기
본문
하나님께 부름받은 탁월한 영적인 지도자 한 사람의 생애를 탐험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놀라운 일이다. 이 책은 진리를 외치다가 현재 부산 주례 구치소 감옥에 갇혀 있는, 한국 교회의 영적 거장 손현보 목사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헌신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었는지, 그동안 그가 살아오면서 체험한 간증과 역사를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 그의 고난, 회심, 경건, 영혼 구원을 위한 헌신, 세계로교회 건축과 비전 센터 건립,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Segero Unam Chritstian Academy) 설립 등 수많은 사역 뒤에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의 역사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큰 울림을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역주권(Souvereiniteit van eigen Kring)을 주장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모든 영역에 임하도록 헌신한 위대한 칼빈주의 신학자이자 네덜란드 수상을 지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처럼, 손 목사는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10.27 국가 기도회, 세이브 코리아 운동 등에 앞장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모든 영역에 거룩하게 임하도록 기도하며 헌신하였다. 이 작품은 하나님의 존재와 통치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모든 회의주의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존을 생생히 보여주는 강력한 반증이 될 것이다.
암울해져 가는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현실과 부흥과 갱신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라진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실제로 경험한 손현보 목사의 회심과 영혼 구원에 대한 헌신과 대한민국 국가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거룩한 국가가 되기를 위해 사력을 다해 기도하며 노력한 발자취는 하나님과 나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적인 큰 감동과 도전을 줄 것이다.
■ 저자 손현보
손현보 목사는 고신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어촌 마을 세계로교회에 부임한 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뿐 아니라 사도 바울처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목숨 걸고 사역하는 우리 시대 위대한 복음 전도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가 위기에 처할 때 주일 예배를 사수하고 교회를 지킨 참 목회자로서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탁월한 영적 지도자이다. 또한 이웃을 향해 사랑의 실천을 멈추지 않는 가슴 따뜻한 목자로서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분이다.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좋은 이웃이 되고, 감동을 주기 위해 늘 베풀고, 아낌없이 나눠주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수많은 눈먼 자들의 무료 개안 수술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무료 쌀 지원,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무료 항공권 제공, 무료 가족사진 촬영, 무료 예식 및 뷔페를 제공함과 더불어 무료 심리 상담과 법률 상담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 세대 영적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가덕도 세계로비전센터와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Segero Unam Chritstian Academy)를 세워 영성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천사 사모님”이라고 불리는 이영례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열두 번의 음성과 열세 번의 환상』, 『믿지 않을 수 없는 예수』, 『목사님 전도가 쉬워요』,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2(성도편)』, 『한국판 전도 폭발』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