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장애인합창예술제 ‘루체온콰이어’ 1위
제34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진출 확정
본문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와 국회의원 강대식,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김승수, 국회의원 임오경,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박균택, 국회의원 이기헌, 국회의원 강경숙,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최보윤, 국회의원 이소희, (사)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서울시협회가 주관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을 비롯한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KBS 한국방송, YTN, 국민일보, WBC복지TV, CTS기독교TV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6 서울 장애인합창예술제’가 7월 9일 성료되었다.
‘2026 서울 장애인합창예술제’는 제34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진출을 위한 서울지역의 지역 예선 경연대회다. 올해 총 6팀이 경연에 참가하여 열띤 응원 속에서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 대한 치열한 경연이 시작되었다.
이번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서울 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루체온콰이어’가 1위에 오르며 올해 경기도 광주시 광주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하는 루체(Luce), 다 라는 의미에 영어 전치사 온(On)을 합친 루체온콰이어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노래하는 합창단이다.
오늘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김승수 의원, 강경숙 의원, 최보윤 의원을 비롯한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신동일 상임대표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합창단을 격려해주었다.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고재오상임이사는 ‘2026 서울 장애인합창예술제’ 대회를 통하여 서울시가 장애예술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대회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오늘 축하공연은 펠리체예술단(대표 고재오), 나눔챔버오케스트라와 레드몬스터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제34회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은 11월 20일 광주문화예술의전당(경기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영상은 추후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홈페이지(www.nanum.tv)와 전국장애인합창대회 홈페이지(www.ncf1203.or.kr), 국장협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