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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한국중앙교회, 광진구청과 업무협약 맺고 실제적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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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7-3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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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이 7월 28일 한국중앙교회, 광진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업, 공공기관, 민간 3자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랜드재단 장광규 이사장과 한국중앙교회 이강원 행정목사, 광진구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기업과 공공기관, 민간을 대표하는 이들 3개 단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협력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중앙교회는 이웃사랑 실천기금 5000만원의 후원금을 이랜드재단에 전달하고, 이랜드재단은 한국중앙교회의 후원금에 5000만원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중 7000만원은 광진구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자립을 위해 공급하고, 나머지 3000만원은 해외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도 쓰이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광진구청은 지역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가정을 적극 발굴하여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원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이랜드재단은 복지사각지대에 있지만 도움이 절실한 가정을 찾아 자립을 위한 촘촘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면서 “본 협약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외된 이웃의 경제적, 정서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은 현재 약 25곳의 지자체를 비롯해 교회, 기업, 단체 등 70여 곳을 시작으로 민간단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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