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수 목사 ‘2021 한국최고인물대상’로 선정
‘사회복지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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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눔과기쁨 이사장 나영수 목사가 대한민국을 빛낸 ‘2021 한국최고인물대상’에 27일 선정됐다.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한국정치평론가협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사회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
나 목사가 이끄는 나눔과기쁨은 전국 최대의 민간사회안전망 단체로 6,750명의 시군구읍면동 활동가들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필요를 채워 주며, 영육혼을 돌보는 단체다.
나영수 목사는 지난 2017년 10월 10명의 활동가와 함께 사역을 시작해, 3년 만에 활동가를 400여명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부산 중심의 반찬나눔이 전국으로 알려 지면서 전국의 활동가가 배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2019년에는 전국 최우수 활동가로 상을 받았으며 2010년에는 미래의 한국인상을 받기도 했다. 2012년 사무총장으로 재직 시 봉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법적지부를 처음 도입하기도 했다.
서울 본부에 기초 푸드뱅크를 모델로 설립해서 기업의 식자재와 물품을 기부 받아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었다. 그 결과로 지금은 전국 나눔과기쁨 산하에 20여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구세군과 함께 거리모금을 시작하게 됐고, 그 이후 매년마다 지역별로 거리모금을 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있다.
2020년에는 전국에 순회하면서 노인치매예방학교를 150곳에 설립하여 바우처와 지자체 예산지원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22년은 지역활동가들에게 안정된 사업모델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