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국내 아동양육시설 아동 지원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YG 밥차 간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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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와 국내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YG 밥차’를 통해 간식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YG밥차’는 YG엔터테인먼트가 2015년부터 이어오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 단체·기관을 방문해 식사와 간식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2026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체육대회’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체육대회’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 행사로, YG엔터테인먼트는 8월 11일 현장을 찾아가 YG밥차를 통해 참가 아동과 스태프 등 약 900명에게 토핑 간식을 직접 제공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YG엔터테인먼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간식이 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지파운데이션도 기업의 나눔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 ‘YG WITH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YG밥차’, ‘프로젝트 유어사이드(PROJECT YOURSIDE)’ 등을 통해 청소년 지원과 문화격차 해소,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