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힐사이언스, 지파운데이션에 자사 화장품 20,803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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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힐사이언스(대표 최주은)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억 6천만 원 상당의 자사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스킨힐사이언스의 메디컬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LACIDEM(라시뎀) 제품 20,803개로, 이는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스킨힐사이언스는 ‘피부의 건강함이 주는 자신감’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생활 여건상 피부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스킨힐사이언스 최주은 대표는 “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이 사회에 도움이 되길 고민하던 중, 피부 건강이 일상의 자신감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스킨힐사이언스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지파운데이션은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바꾸는 계기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이번 기부 역시 스킨힐사이언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며 배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킨힐사이언스는 피부 과학적 검증과 에스테틱 전문가들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피토 더마 전문 기업이다. 주력 브랜드 LACIDEM(라시뎀)은 피부 구조와 기능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민감성 및 손상 피부를 위한 저자극·고효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