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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술 중·고등학교 설립 미래를 논하다!”
2025 발달장애 예술교육의 발전을 위한 토론회 성료

씨디엔 기자
작성일 2025-12-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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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이하 국장협, 이사장 최공열)와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 공동주최,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 펠리체예술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내달 12월 12일에‘발달장애예술교육의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지누e음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 고재오가 좌장을 맡아있으며 이번주제는 장애인 예술 중·고등학교 설립에 관한 토론회로, 총 5명의 패널과 토론자 4명이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문화예술계 전문기관, 전문가, 학계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동희 교수(경인교육대학교)는 ‘발달장애인 대상 예술계 중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 ▲이보림 교수(엘비엘(LBL)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장애 학습자를 위한 특수예술학교 교육 체계 구축 방안 논의’. ▲이희연 교수(경인교육대학교)는 ‘발달장애인 예술 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 ▲김종민 교수(경인교육대학교)는 ‘장애 학생 예술교육 참여 현황과 교육수요 데이터 분석’ ▲장여진 강사(국장협 찾아가는 장애인문화예술학교)는 ‘현장에서 본 장애 예술교육의 실제와 개선과제’를 발표로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영(충청남도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권용민(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수석연구원), ▲조 결(前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 예술창작소 주무관), ▲이슬기(예술치유그룹 하바해 대표)의 종합토론 후, 각 세션마다 관련 전문가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좌장 고재오 상임이사(국장협)의 진행 아래 체계적이고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각 패널의 의견을 조율하고 중요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국장협 고재오 상임이사는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 예술 중·고등학교의 필요성이 가진 사회적 가치와 그 역할을 재조명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예술교류협회중앙회는 모두가 동등하고 공적인 교육현장에서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논의는 향후 발달장애 문화예술교육의 정책 제안, 보고서 제작, 후속 연구 자료 활용에 반영될 예정이며, 당일 토론회 내용은 국장협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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