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3대 육군주임원사 김채식, 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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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게더 홍보대사 위촉식(사진제공=월드투게더)
대한민국 제13대 육군주임원사 김채식(왼쪽), 월드투게더 김용우 회장(오른쪽)
국제개발협력 NGO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대한민국 제13대 육군주임원사이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김채식 교수를 월드투게더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1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월드투게더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지구촌 이웃의 자립을 위한 월드투게더의 다양한 활동에 김채식 교수의 공익적인 경험과 메시지를 더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며 이뤄졌다.
월드투게더 김채식 홍보대사는 대한민국 육군에서 35년간 복무한 후 제 13대 육군주임원사를 역임하며 전군 간부들의 리더십 향상과 병영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전역 이후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간부 양성에 매진하는 한편, 부사관발전연구소장,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이자 팀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더 나아가 기부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김채식 홍보대사는 “군 생활을 하며 배운 공동체 의식, 헌신, 책임의 가치를 이제는 사회에서 그리고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이어가고 싶다”라며, “월드투게더의 홍보대사로서 지구촌 이웃의 자립을 위해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월드투게더 김용우 회장은 “김채식 홍보대사와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나눔 활동이 많은 지구촌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라며, “공익적 마인드와 리더십을 지닌 홍보대사의 참여가 월드투게더의 가치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교육으로 역량강화, 지역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세계시민교육으로 의식함양, 파트너십을 통한 자발적 참여확대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