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I선교회, ‘센딩투게더’ 선교캠프 전국서 500여명 참석
유아 센딩투게더, 어린이 센딩투게더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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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선교비전으로 무장된 증인들 세워
MMI(마라나타 미션 인터네셔널)선교회가 주최하는 선교캠프인 <센딩투게더>가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MI선교회는 10/40창에 속한 미전도종족 선교를 목표로 지난 7월 출범한 선교단체로 약 160여 명의 선교사들과 한국과 미주등 선교 훈련을 개최하여 열방에 파송하는 30여개 지부들로 구성된 전문인 선교단체이다.
특히 MMI 공동대표인 허온유 문복음 유주손 하순종 차하이 선교사들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교사들로, 다음 세대 선교를 위해 유아 세대부터 어린이 세대, 청소년 세대, 청년 세대, 시니어 세대 그리고 현장 목회자들에게까지 선교적 훈련을 통해 전 세대가 선교 비전으로 무장된 증인들을 세워나가고 있다.
전국 200여 교회가 함께하는 전국목회자선교연합(대표회장 조희완 목사)와 협력하여 복음적인 건강한 선교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센딩투게더’ 캠프는 첫날 찬양과 경배의 시간으로 시작되어 유주손 선교사가‘마라나타’제목으로 1강과 2강을 맡아 메시지를 전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미션’에 대해 이요한 선교사가 메시지를 전한 후 세대별 모임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시리아 내 파키스탄 사역자의 선교 상황 등 현실적 선교지 상황에 대하여 듣고 그들을 향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열방 축제의 시간과 저녁에는 정다빈 간사의 간증에 이어 문복음 선교사가 특별 메시지를 전했으며 마지막 날 오전에는 ‘선교운동’을 주제로 하순종 선교사가 메시지를 전했고, 열방과 10/40창을 향한 파송식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미전도 종족 중에서도 복음이 전혀 전해지지 않은 비개척 미전도 종족 UUPG(UNENGAGED UNREACHED PEOPLE GROUP)에 대해 나누며 MMI선교회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하게 하여 함께 결단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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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진행된 <어린이 센딩 투게더>는 기도회와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복음-예수님은 누구인지’, ‘사명-나를 통하여’, ‘바이블렌즈’, ‘성령-함께 하시는 성령님’, ‘열방-하나님의 드림’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각각 진행됐다.
유아 센팅투게더 10일과 11일 양일 동안 진행됐다. 유아들을 위한 맞춤강의로 ‘시대와 미디어’에 대해 최권능 선교사가 메시지를 전했고, ‘세계선교운동’에 대해 김하윤 선교사가, 성령에 대해 박순종 선교사가, 세상을 이기는 유아에 대해 김구원 선교사가 각각 메시지를 전했다.
MMI선교회 이번 캠프 이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MMI미주 사역자 리트릿이 진행될 예정이고 2월 10일 부터 12일 까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딩투게더 집회가 개최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