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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선교회, 제2차 드림캠프 350여명 함께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2-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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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마라나타 미션 인터내셔널)선교회는 제2차 드림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29-30일까지 충북영동 구세군 백화산 수련원서 열린 캠프에는 350여 명이 함께했다.

MMI선교회는 8주 과정 단기선교 훈련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미전도 종족에 복음을 전할 전문 선교사 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드림캠프의 첫날 메시지는 유주손 선교사가 공동체와 팀 사역에 대하여, 둘째 날 차하이 선교사는 글로벌 청년선교운동에 대하여, 허온유 선교사는 프론티어 사역과 교회에 대하여 각각 메시지를 전했다

유주손 선교사는 팀 사역이란, 사명을 향해가며 계명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질서와 역할(2:1-4)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롭게 지어진 백성의 부르심이 예배(43:18-21, 22:3)

3)로 나타나야 한다즉 공동체와 팀 사역은 결국 예배를 세우기 위하여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 선교사는 하나님은 공동체를 기뻐하신다. 하나님의 나라는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장차 임할 것이기에 그리스도의 법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배가 회복되도록(22:27-28)하는 것이 선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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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허온유 선교사(사진)는 프론티어 사역과 교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허 선교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께 부르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사역원칙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관계성의 회복이 중요하다면서 복음전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며 마지막 시대의 세례 요한이 되어야 한다고 선교적 열정에 불을 지폈다.

MMI선교회는 허온유, 문복음, 유주손, 차하이, 하순종 5인 선교사가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MMI는 재정운영, 정책과 인원 배치 등 선교회 운영방식에 있어 누구나 볼 수 있게 항상 오픈하고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지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초교파 목회자 모임인 전국목회자선교연합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교회와 함께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전국목회자선교연합은 한국 교회에서 MMI선교회는 제대로 일하는 신선한 선교사 단체로 자림 매김 하도록 기초석을 놓겠다면서 현장 목회를 하는 목사들과 교회가 선교 방향에 대하여 바른 목적을 잡고 가는 만큼 또 하나의 선교 단체가 아닌 선교의 모델로서 한국교회에 선교적 방향에 영향력을 주는 MMI선교회가 되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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