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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2024 ISF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노래 부르기 대회 후원
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 열며 유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1-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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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23일 서울대학교 가온홀에서 열린 제4회 ISF 국제학생회(이사장 이승율 총장)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및 노래 부르기 대회를 후원하며 외국인 유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고, 노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며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말하기와 노래 두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 참가자들에게 최우수상으로 외교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글로벌엘림재단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여행용 세면도구 세트 등 3종으로 구성된 기념품 600개를 후원하며, 유학생들의 열정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ISF 국제학생회 이승율 이사장은 “글로벌엘림재단의 후원이 대회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에 참가한 베트남 유학생 짠토퐁 씨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글로벌엘림재단 지문선 본부장은 “재단의 후원이 유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함께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기념품은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엘림재단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이 학업과 개인적 성장을 이루며 한국 사회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엘림재단과 ISF 국제학생회의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서 더욱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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