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지구의 미래, 우리가 책임질게요” 생활 속에서 지속가능성 실천하는 아이들 목소리 모아
씨디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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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이 ‘환경의 날’을 맞아 LG화학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한 공모전을 개최했다.
‘라이크그린’은 기아대책과 LG화학이 지난 2020년부터 함께 진행해온 교육 사회공헌사업이다. 미래세대가 마주해야 할 사회 및 환경 문제 등을 담은 교육자료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하고 학교 및 아동센터 등의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배포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라이크그린 프로그램 중 하나인 ‘그린클래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상규 LG화학 CSR팀장은 “앞으로는 환경과 사회 문제를 거시적 관점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이런 역량을 가진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LG화학은 청소년들의 진로와 꿈을 함께 고민하고 그린클래스를 통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 및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일 희망친구 기아대책 소셜임팩트파트너십부문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미래 지구의 위기와 지속가능성 실천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LG화학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아동들의 생각과 관점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아이들이 향후 미래세대의 ESG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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