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랑재단·월드뷰티핸즈, “쪽방촌과 독거어르신께 ‘설날 밥사랑 잔치와 선물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2-09 21:52
본문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등 거동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소셜서비스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 신한대)와 장헌일 이사장(해돋는마을,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은 (사)국제사랑재단(이사장 김승학 목사)과 함께 2월 4일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설날 밥사랑 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헌일 이사장은 “서울역 노숙자 밥퍼사역을 사랑과 섬김으로 동역해온 국제사랑재단에 감사드리며 특별히 이번 설날은, 그 어느 때보다 춥고 힘든 시기에 가장 소외되고 어려운 쪽방촌과 독거어르신께 사랑의 밥퍼와 선물전달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에스더 회장(신한대 KBSI 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고독생(生)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단절된 어렵고 소외된 독거어르신을 찾아 사랑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인사말과 함께, 특별히 설날 명절을 앞두고 최에스더 교수, 김순희 교수(월드뷰티핸즈 미용봉사단장)가 어르신들을 뷰티서비스로 섬겼다.
또 박형근 찬양선교사와 엘드림노인대학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국제사랑재단의 사랑의 손길을 통해 밥사랑잔치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유순복 영양사, 방지원 집사의 요리와 구 훈 장로(자원봉사단장)를 비롯한 정소명 교수 전혜숙 권사, 이상신 반장 현귀순 부반장을 비롯한 등 직능별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사랑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