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초청 제80주년 광복절기념 밥사랑 나눔잔치 및 선물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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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소설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WBH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 권오범 이사장(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과 함께 지난 13일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해 “제80주년 광복절기념 밥사랑 나눔 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민욱 사무총장(해돋는마을)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에는 장헌일 이사장과 최에스
더 회장이 "대한민국 미래와 인재양성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권오범 이사장님의 사랑의 봉사와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우리 월드뷰티핸즈와 해돋는마을이 고독생프로젝트를 통해 밥퍼는 물론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어르신분들께 통합돌봄이 가능하도록 섬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각각 인사말을 전했다.
권오범 이사장은 축사에서 “고독사 위험에 있는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어르신분들께 광복의 기쁨을 나누며 월드뷰티핸즈와 해돋는마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진실한 사랑과 봉사실천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밥퍼시역을 늘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WBH홍보대사인 소프라노 김혜영 교수(킹스보이스 오페라컴퍼니 대표)가 ‘광복절 노래’.와 ‘축복하노라’로 큰 감동을 주었다.
장헌일 이사장과 최에스더 회장은 권오범이사장에게 선한사마리아인 감사패 전달과 함께 특별히 독거어르신께 생필품인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김순영 동장(대흥동)의 축사와 함께 김준희 부위원장(주민자치위), 전정미 단장(실뿌리), 박노진 부회장(새마을)이 함께해 엘드림대학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사랑의 밥퍼봉사는 서울체리라이온스클럽 박정은 회장, 최서인 직전회장, 양명숙 총무, 유재우L, 김윤자L, 황상숙L. 최승천L, 전세영L, 윤복영L 회원을 비롯해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박정은 사무국장, 최보윤 운영팀장이 자원봉사자로 섬겼다.
이날 행사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신한대KBSI연구소가 정책지원으로 협력했다.(사)월드뷰티핸즈는 전문인 소셜서비스NGO기관으로 엘드림노인대학 운영과 소외계층 미용 의료 생활통합돌봄기관이며 (사)해돋는마을은 사랑의 밥퍼 나눔 돌봄기관으로 사회적 전문성을 갖춘 민간 통합돌봄전문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