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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어린이날 앞두고 롯데마트·슈퍼와 함께 환아 대상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

씨디엔 기자
작성일 2026-04-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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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롯데마트·슈퍼와 함께 환아  대상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4월 29일 하남시 소재 보바스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병동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당일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는 환아 140여 명을 대상으로 토이저러스 완구를 선물하고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병원 내 어린이재활센터를 어린이날 테마로 꾸며, 일상적인 치료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행사에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강유진 보바스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롯데마트·슈퍼의 저연차 실무진으로 구성된 청년이사회 ‘주니어보드’가 직접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관계 형성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은 ESG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은 “병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경험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롯데마트·슈퍼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는 2022년부터 5년간 아동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협력해오고 있다.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이주배경가정 지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사회공헌기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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