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 4월 16일 우리들교회서 연다
“나이가 선물입니다” 70대 시니어를 위한 영적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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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혼? 아니요,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전성기입니다!”
한평생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리 시대의 부모님들, 그리고 '시니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성도님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가 찾아온다.
오는 4월 16일, 판교 우리들교회에서 열리는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는 딱딱한 세미나가 아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뜨거운 감동이 있는 '영적 축제'다.
“모든 때는 아름답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위로
우리들교회 담임 김양재 목사는 전도서 말씀을 통해 “지나온 모든 고난의 시간조차 하나님의 선물이며, 지금 이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자녀 걱정, 건강 걱정으로 잠 못 이루던 시니어 성도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감이 즐거운 '조이풀 타작마당'
말씀만 듣고 가는 것이 아니다. 70대 성도님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구체적으로 △추억의 민속놀이: "왕년에 내가 좀 했지!" 동심으로 돌아가는 즐거운 놀이 시간. △특별 공연: '커피 한 잔'의 주인공 배인순 권사의 가슴 뭉클한 간증과 힙한 감성의 아슬란 뮤직 랩 공연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선교 박람회: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와 보람찬 노년을 위한 선교 상담 부스가 로비에 펼쳐진다.
2월부터 시작된 '전국 투어'
"판교는 너무 멀어요" 하는 참석자를 위해, 2월 23일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까지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고 있다. 지역 세미나에만 참여해도 '15만 원 상당의 인생 프로필 사진'을 무료로 찍어드리는 파격적인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