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을 바라보라」…파주 엘리야기도원서 부흥성회 개최
열방선교부흥협회·열방비전선교회 주관, 3월 23~26일 4일간 영적 회복의 집회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3-16 13:09
본문
봄의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영적 회복과 기도의 불길을 지피는 부흥성회가 열린다. 열방선교부흥협회와 열방비전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성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엘리야기도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오직 주님을 바라보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총 9명의 목회자가 강사로 참여해 말씀과 기도로 성도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성회의 첫날인 23일에는 정예희 목사(세움교회)가 말씀을 전하며 집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4일에는 천명우 목사(풍성한교회), 허은혜 목사(은총교회), 정인애 목사(횃불교회)가 강사로 나서며, 25일에는 이광재 목사(새기쁨교회), 이귀영 목사(하늘문교회), 이남숙 목사(시온성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박치웅 목사(보성Full교회)와 선한나 목사(실로암교회)가 강단에 올라 성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성회는 여러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연합하여 기도로 준비해 왔다. 열방선교부흥협회 대표회장 허은혜 목사를 중심으로 강입분 원장(엘리야기도원), 박치웅 대회장, 정인애 성회위원장, 이귀영 준비위원장, 이남숙 진행위원장 등이 함께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성회 관계자는 “혼탁한 시대 속에서 우리의 시선을 오직 주님께 고정할 때 진정한 회복이 일어난다”며 “이번 성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영적 새 힘을 얻고 응답의 기적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