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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신학원, 신앙과 사명을 세우는 2기 신입생 모집
미국 오이코스대학 연계 정규학위 과정… “지식이 아닌 사명으로 배우는 신학”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11-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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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추구해온 카리스선교신학원(원장 김기홍 목사)1기 과정을 은혜롭게 마치고, 이제 새로운 부르심의 여정을 이어갈 2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카리스선교신학원은 미국 오이코스대학교(Oikos University)와 정식 MOU를 체결한 정규 교육기관으로, 한국에서 1, 미국에서 1년 과정을 수료하면 미 연방 교육부가 인정한 정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국제연합장로교총회 북가주노회를 통해 목사 안수와 선교, 그 외 다양한 사역으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신학원은 주권 세우기, 충성하기, 인정받기, 섬기기4대 지표를 바탕으로, 목회자뿐 아니라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성도를 위한 열린 교육을 지향한다. 온라인 기반의 강의 시스템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습이 가능하며, 강의 하나하나가 말씀의 은혜와 지혜로 채워진다. 또한 5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장학 제도가 운영되어 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신학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카리스선교신학원은 대학원 과정뿐 아니라 학부 과정도 함께 모집하고 있어, 신앙과 학문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배우길 원하는 이들에게도 문이 열려 있다또한 필리핀 캠퍼스와 북방 M캠퍼스 학생들 13~14명씩 지원을 받아 개강이 준비되고 있다.

1기 수료생 윤덕순 사모는 만학도로 신학을 계속 배우길 기도하던 중, 카리스신학원을 만난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목회 현장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이동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다시 들을 수 있어 너무 유익했다교수님 한 분 한 분의 강의가 모두 은혜의 시간이었고, 합리적인 등록금도 큰 감사였다고 전했다.

또 다른 수료생 김경준 학생은 카리스에서의 1년은 신학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신학을 생각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립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핵심만 명확히 가르치고, 나머지는 스스로 탐구하도록 유도하는 교육 구조가 인상 깊었다유튜브 기반 강의는 자율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었고, 김기홍 학장님과 박영선 고문 목사님의 깊이 있는 지도, 그리고 오이코스대학교와의 국제 교류는 신학의 시야를 세계로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기홍 원장은 “1기 수료생들은 단순히 학위를 얻은 것이 아니라, 말씀 속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사명으로 다시 일어선 세대라며 “2기부터는 보다 심화된 커리큘럼과 영성 중심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인재를 세워가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첫 열매의 시간, 이제 카리스선교신학원은 은혜의 1를 넘어 사명의 2로 나아가고 있다.

입학 상담 및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www.godishere.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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