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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이루는 곳, 카리스선교신학원 설립
오이코스 대학교와의 MOU 체결, 미연방 교육부 정규 학위 가능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7-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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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첫 발을 내딛는 사역자 양성에 아름다운 열매가 풍성하게 임하길 

김기홍 원장 이 시대에 새롭게 쓰임 받을 일꾼들을 양성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이루는 곳인 카리스선교신학원(원장 김기홍 목사)이 최근 설립됐다.

카리스선교신학원은 오이코스 대학교와의 정식 MOU를 체결하여 인정받은 교육기관이다. 오이코스 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한국 개신교계의 사립학교로 미국 교육국에 인정받은 정규 종합대학이다.

모집대상은 복음사역에 헌신하며, 이웃을 섬기고, 주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자로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 학력 인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28쿼터제(14쿼터제)로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1년은 오이코스 신대원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기간 중 멘토들과의 매칭을 통해 신앙 성장도 함께 케어를 받을 수 있고, 효율성 높은 전문강의를 통해 체계적인 지식을 더 할 수 있다.

신학원 특전은 한국에서 1, 미국 1년 과정 후 미연방 교육부 정규 학위가 주어지는 것으로, 2년 한국 교육 후 오이코스 총장이 학위를 수여한다. 또한 국제 장로교 총회 내 남가주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신학원 고문을 맡은 박영선 목사는 이제 세상은 마지막을 향하여 목저지 없이 달려가는 폭주 기관차와 같은 상황이다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절실히 요구 되어지는 때이며, 영혼 구원에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하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영광스럽고 거룩한 사역의 첫 발걸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소재하고 있는 오이코스 대학교와 MOU를 맺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이 일에 함께 동역하며,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일하심으로 새롭게 첫 발을 내딛는 사역자 양성에 아름다운 열매가 풍성하게 임하길 바라며 축복한다고 전했다.

원장 김기홍 목사는 이 시대에 새롭게 쓰임 받을 일꾼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카리스선교신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카리스선교신학원은 약 20명의 목회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에 따라 주님의 나라를 확장케 하기 위한 용병들을 세우며 섬기려고 기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일에 함께 주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면서 여러분과 동역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리스선교신학원 입학설명회가 지난 624일 일산전원교회(안창성 목사)에서 진행됐다.

홈페이지 www.jcharis.com

연락처 02-6359-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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